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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미디어나비 36.5°C A+ 승인 2022.06.24 19:31 의견 0

[미디어나비 36.5℃ A+=미디어나비 36.5℃ A+ 기자] 대우건설이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가졌다.

대우건설은 지난 23일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대우건설 본사 3층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9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9기 단체사진.(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에 따르면 대학생 홍보대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및 건설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대우건설에서 실시하고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9기를 맞이했다.

올해는 7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월 동안 진행되며 30명의 대학생이 참여한다. 지난 2년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것과는 달리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온라인·오프라인 구분 없이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유행으로 큰 어려움을 겪은 대학상권 소상공인 점포를 대상으로 한 인테리어 환경개선과 독립 유공자 후손 거주지 개선 등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가을에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시민 참여형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이다.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 시공,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력과 실무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3년만에 재개된 대면 활동인 만큼 올해 대학생 홍보대사 19기의 활발하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기대한다"면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대학생들이 한 층 더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우건설은 대학생 홍보대사에 대해 2009년 첫 시작후 지난해까지 18기, 총 736명의 활동지를 배출하며 대표적인 대학생 참여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해비타트 사랑의 집고치기, 지하철 수유실 환경개선, 제로웨이스트 플로깅 캠페인, 유기동물 보호시설 환경개선 등을 통해 건설에 대한 이해와 환경문제 등 사회공헌활동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에 노력해왔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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