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동원F&B, 가수 김종국 ‘리챔 더블라이트’ 두번째 TV CF 공개

미디어나비 36.5°C A+ 승인 2022.06.24 18:08 | 최종 수정 2022.06.24 18:09 의견 0

[미디어나비 36.5℃ A+=미디어나비 36.5℃ A+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가수 김종국을 모델로 한 프리미엄 캔햄 ‘리챔 더블라이트’의 두 번째 TV CF를 공개했다.

동원F&B는 이번 CF가 ‘요즘 사람이 먹는 건강한 캔햄’이라는 콘셉트로, ‘로우 푸드(Low Food)’ 트렌드에 맞춰 기획된 ‘리챔 더블라이트’의 건강성을 강조하기 위해 제작됐다고 밝혔다.

가수 김종국이 모델로 활동한 ‘리챔 더블라이트’ 두 번째 TV CF 장면들.(사진=동원F&B)

동원F&B에 따르면 ‘리챔 더블라이트’는 캔햄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의 평균 함량보다 나트륨과 지방을 각각 25% 이상 낮춘 차세대 캔햄 제품으로, 짜지 않으면서도 햄 고유의 풍미가 살아있고 맛이 담백하다.

모델 김종국은 CF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이 높은 MZ세대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리챔 레시피를 소개한다. CF에는 리챔 더블라이트와 아보카도, 토마토, 치즈 등을 활용한 ‘아보카도 리챔버거’, ‘리챔 프레제’ 등 다양한 리챔 요리가 등장한다.

동원F&B는 지난해 9월부터 짜지 않아 건강한 캔햄 브랜드 ‘리챔’의 모델로 가수 김종국을 선정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김종국이 모델로 출연한 리챔 CF와 인터뷰, 메이킹 필름 등 각종 영상은 유튜브에서 합산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동원F&B는 이번에도 ‘리챔 오리지널’편과 인터뷰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리챔’은 2003년 출시 당시 저염 컨셉을 전면에 내세워 국내 고급 캔햄 시장 판도를 바꾼 브랜드다. 짜지 않으면서도 돼지고기 함량이 90% 이상으로 높아 햄 본연의 맛이 살아있으며 식감이 부드럽다. 리챔은 이후에도 지속적인 나트륨 저감화 작업을 진행해 출시 초기에 비해 나트륨을 약 36% 이상 낮췄고, 소비자의 건강을 생각한 ‘착한 캔햄’ 브랜드로 자리잡았다고 동원F&B는 소개했다.

동원F&B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건강미를 대표하는 모델 김종국을 통해 건강한 캔햄 브랜드 ‘리챔’의 가치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리챔’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미디어나비 36.5°C 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