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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현충원 묘역정화

미디어나비 36.5°C A+ 승인 2022.05.25 18:02 의견 0


[미디어나비 36.5℃ A+=미디어나비 36.5℃ A+ 기자] 효성이 현충원 묘역정화에 나섰다.

효성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 및 묘역정화 활동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효성 임직원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효성)


효성에 따르면 이번 묘역정화 활동은 코로나19 펜데믹 후 처음으로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활동이다.

효성은 지난 2014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 이전까지 연 2회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효성은 호국보훈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참전용사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 ‘나라사랑 보금자리’를 후원하고 있다. 2017년부터 생계가 어려운 국가유공자를 위해 서울남부보훈지청을 통해 ‘사랑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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