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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미래 우주과학 인재 양성 34년간 지원"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과 제휴, 수학학력진단평가 후원

미디어나비 36.5°C A+ 승인 2022.05.04 03:26 | 최종 수정 2022.05.11 15:27 의견 0

[미디어나비 36.5℃A+=미디어나비 36.5℃ 기자] "재능교육이 청소년들의 우주과학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34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사진=재능교육)


재능교육은 지난 1989년 창단한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과 제휴를 맺고 수학학력진단평가 후원하고 있다며 4일 이같이 밝혔다.

재능교육에 따르면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은 국제우주소년단기구 산하이자 국내 유일의 국제 과학우주 청소년 단체다.

수학학력진단평가는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원으로 활동 중인 전국의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된다.

지난해까지 진단 평가에 참여한 누적 학생 수는 70만여명에 달한다.

재능교육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수학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과학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면서 "'수포자'(수학포기자), '과포자'(과학포기자)가 증가하는 현 상황 해결을 위해 교육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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