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SKT "T팩토리에서 ‘넷제로’를 만나다"

숲속 힐링 즐기는 ‘팩토리 가든’서 SK 넷제로 달성 위한 9가지 노력 소개

미디어나비 36.5°C A+ 승인 2022.05.02 17:14 의견 0

[미디어나비 36.5℃ A+=미디어나비 36.5℃ A+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CES 2022에서 선보인 SK관을 ICT 복합문화공간인 T팩토리(T Factory)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팩토리 가든’을 개편한다고 2일 밝혔다.

SK텔레콤은 CES 2022에서 선보인 SK관을 ICT 복합문화공간인 T팩토리(T Factory)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팩토리 가든’을 개편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SK텔레콤 모델이 팩토리 가든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에 따르면 T팩토리 1.5층에 위치한 ‘팩토리 가든’은 살아있는 식물과 울창한 나무로 꾸민 자연 정원으로, 자연과 디지털의 조화 속에서 숲속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 ‘팩토리 가든’ 개편을 통해 고객들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500인치 규모의 대형 LED를 통해 탄소절감 중요성을 알리는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팩토리 가든’에 설치된 태블릿을 통해 CES 2022에서 선보인 SK의 넷제로 달성을 위한 ▲EV배터리 ▲수소 ▲그린에너지 ▲친환경 플라스틱 ▲친환경 반도체 ▲클린 솔루션 ▲CCUS(탄소 포집 활용 및 저장) ▲그린 라이프스타일 ▲탄소 없는 사회 등 9가지 항목을 소개한다.

고객은 9가지 항목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실천을 약속할 수 있다. 실천을 약속한 고객에게는 약속 증서가 MMS로 전송된다.

SK텔레콤은 고객이 실천 약속에 참여할 때마다 1,000행복크레딧을 적립해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부할 예정이다.

김상범 SK텔레콤 유통담당은 “이번 ‘팩토리 가든’ 개편이 환경보호에 관심이 높고, T팩토리를 많이 찾는 MZ세대와 탄소 절감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고객들이 T팩토리에서 SKT의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미디어나비 36.5°C 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